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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러레이터(AC)란 무엇인가
액셀러레이터는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해 보육 프로그램과 멘토링, 네트워크, 소액 투자를 제공하는 기관입니다. 한국에서는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등록된 '창업기획자'를 말합니다.
정해진 기간(보통 3~6개월) 동안 집중적으로 기업을 육성하고, 프로그램 종료 시 데모데이를 열어 투자자에게 피칭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보육 프로그램: 교육·멘토링·오피스·네트워크 제공
소액 투자: 보통 수천만 원 규모의 초기 투자
데모데이: 프로그램 종료 후 투자자 대상 피칭 기회
정부 연계: 창업지원사업(예비창업패키지 등) 연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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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와 VC의 차이
AC와 VC는 모두 투자하지만, 접근 방식과 단계가 다릅니다.
AC: 초기(시드) 단계 + 보육 프로그램 중심 + 소액 투자
VC: 성장(시리즈A 이후) 단계 + 기관 자금 + 대규모 투자
AC는 투자보다 육성에, VC는 수익화에 초점
많은 스타트업이 AC 프로그램을 거쳐 VC 투자를 받는 파이프라인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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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기획자(AC) 등록 요건
전문가 팁
등록 요건의 구체적 수치(자본금 등)는 개정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준은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 또는 온라인 창업넷(K-Startup)의 최신 매뉴얼·공고에서 확인하세요.
창업기획자로 등록하려면 벤처투자촉진법에서 정한 요건을 모두 충족하고 중소벤처기업부의 심사를 통과해야 합니다.
주요 요건은 자본금, 전문인력, 보육공간입니다.
자본금 요건: 법령에서 정한 기준 이상의 자본금 필요
전문인력: 창업투자회사 등에서 투자심사 업무를 3년 이상 수행한 사람 등 상근 전문인력
보육공간: 잔여 임차기간 1년 이상의 보육공간 확보
제출 서류: 이력서·증명서·4대사회보험가입자명부·임대차계약서 등
상세 기준은 중기부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매뉴얼'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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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프로그램 고르는 기준
전문가 팁
AC 프로그램의 진짜 가치는 투자금액이 아니라 '데모데이 이후 투자사 연결'입니다. 프로그램 졸업 기업의 후속 투자 실적을 확인하고 선택하세요.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도 많아졌습니다. 창업자가 프로그램을 고를 때는 아래 기준을 확인하세요.
보육 내용: 단순 강의형인지 실전 멘토링 중심인지
투자 조건: 받는 지분 대비 제공되는 지원의 실질
후속 연결: 데모데이 이후 실제 투자 유치 성과
멘토 풀: 내 업종을 이해하는 멘토가 있는지
정부사업 연계: 예비창업패키지 등 지원사업과 연계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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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액셀러레이터 뜻이 뭔가요?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해 보육 프로그램·멘토링·네트워크·소액 투자를 제공하는 기관입니다. 한국에서는 벤처투자촉진법에 따라 등록된 창업기획자를 말합니다.
AC와 VC 차이는 무엇인가요?
AC는 초기(시드) 단계에 보육 프로그램과 소액 투자를 제공하고, VC는 성장 단계에 기관 자금으로 대규모 투자합니다.
창업기획자 등록 요건은 무엇인가요?
자본금, 투자심사 3년 이상 경력의 상근 전문인력, 잔여 임차 1년 이상의 보육공간 요건을 충족하고 중기부 심사를 통과해야 합니다. 최신 기준은 K-Startup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꼭 거쳐야 하나요?
필수는 아니지만 초기 스타트업에게는 투자자 네트워크, 멘토링, 정부사업 연계 등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프로그램별 지원 내용과 조건을 비교해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