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투자자가 보는 것
투자자는 사업의 미래가치와 회수 가능성을 평가합니다. 핵심은 4가지입니다: 팀, 시장, 기술/제품, 트랙션. 그리고 이를 증명하는 문서와 발표입니다.
02
투자유치 전 10가지 체크리스트
투자 미팅 전 아래 10가지를 준비하세요.
1. IR 덱 10~15페이지 완성
2. 요약본(Teaser) 1~2페이지
3. 재무 정보: 손익·현금흐름·예상치
4. 법무: 지분 구조, 계약서, IP 정리
5. 트랙션 데이터: 매출·고객·성장 지표
6. 시장 자료: TAM·SAM·SOM
7. 경쟁 분석: 경쟁사 비교
8. 팀 소개: 전문성·이력
9. 투자 요청: 규모·사용처·조건
10. 엑시트: IPO·M&A 전략
03
투자 미팅 전 마지막 점검
미팅 전 반드시 연습하세요. 특히 질의응답이 가장 중요합니다.
10분·3분·1분 버전 피칭 연습
예상 질문 20선 답변 준비
투자사 리서치: 이 회사가 투자한 기업, 관심 분야
데이터 검증: 제시한 수치의 근거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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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유치가 어려운 이유와 해결
투자유치가 어려운 가장 큰 이유는 '준비 부족'입니다. 트랙션이 없다면 정부지원사업 선정, 파일럿 계약 등 검증 가능한 성과부터 만들고 접근하세요.
스프링워터는 IR 덱 제작, 투자사 매칭, 피칭 코칭을 제공하며 인하대 IR 피칭에서 투자 유치 성과(1억 원)를 냈습니다.
05
자주 묻는 질문
투자유치에 얼마나 걸리나요?
준비 2~4주, 미팅 1~2개월, 실사·계약 1~2개월로 보통 3~6개월이 소요됩니다.
트랙션이 없어도 투자받을 수 있나요?
시드 단계에서는 팀과 아이디어로도 가능하지만, 트랙션(고객 반응, 파일럿, 지원금 선정)이 있으면 협상력이 크게 올라갑니다.
어떤 투자사부터 만나야 하나요?
우리 업종·단계에 맞는 투자사부터 접근하세요. 정부 연계 펀드(엔젤, 초기 전문)와 액셀러레이터가 초기 단계에 적합합니다.